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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원활동을 마치고....
수련원활동을 마치고....
작성자 손님 이메일 akijr0802@naver.com
등록일 2019-05-11 12:33:13 조회 49
처음 수련원에 도착했을땐 기대반 걱정반.. 근데 입소식후 선생님들에 별명을 듣고 나니 이제는 기대만 되고있었다. 이제 이곳에서 1박2일 도만 무엇을 할건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생활할지도 궁금했다. 그 후로도 선생님들이 칭찬도 많이해주시고 재밌는 프로그램도 해주셔서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때마다 행복하고 좋았다. 그리고 앞으로 할것들이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강가에서 고무보트를타면서 물에빠지는게 두려워 겁도 나고 무서웠는데 친구들과 올라프 조던 선생님이 함께여서 도전할수 있었던것같다. 학교에서 생존수영을 할때 물이 두려워 첫째날만하고 하지 않았는데 올라프 조던쌤 덕분에 조금이나마 풀린것같다. 첫번째날밤, 장기자랑에 출전한 우리학교 친구들과 보은중 오빠들에 장기자랑이 정말 재밌고 용기있어보였다. 나는 막상하려고하면 잘못하는 성격인데 친구들과 오빠들이 잘하는 모습에 웃음도 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장기자랑을 보는내내 하루에 피곤함이 몰려 왔지만 캠프파이어 그리고 촛불의식을 하고 말겠다는 의지로 버텨냈다. 캠프파이어의 불꽃화려도 멋지고 불꽃놀이는 가까이서 본적이 처음이라 기장했지만 친구와 손을잡으면서 아름답고 예쁘게 보았다. 촛불의식이 시작되고 얼마지나지않아 진행자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합,미안함이 생각나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같았지만 내곁에 친구들이 있었기에 눈물이 흐르지않았다고 생각된다. 다음날 마지막날 새벽6시9분에일어나 친구들이 잘 자고있는지 확인후 나는 그냥 누어서 가족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제 하루 조장에게 미안했던 것들도 생각하며 누어있는데 밖이 너무시끄러워 결국에 앉아있었다. 아침 먹고 이부자리정리를 같은 텐트 친구들과 함께 정리해서 좋았다. 조금 안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참고 정리를 하였다. 모험활동을 할때 피노키오선생님과 하려다 바뀌어 토르선생님과하였는데 그래도 꽤 재미있었고 토르쌤이 용기를 실어주신것같아서 좋았다 점시을먹고 퇴소식후 헤어지려할때 속상하고 아쉬었다. 나중에 또 수련회를가게된다면 또 이곳을 가고 싶다. 친구들아! 고맙고, 수련원선생님들 1박2일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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